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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농대제는 신라시대부터 시작된 한 해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제례다. 조선시대에는 역대 임금들이 친히 소를 몰고, 논을 갈아 농업의 소중함을 만백성에게 알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이개호 장관은 “농업을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산업으로 발전시키고, 농촌을 국민의 일터이자 삶터, 쉼터로 자리매김 시키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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