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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신성대에 따르면 이날 기념식은 정원호 이사장과 김병묵 총장을 비롯해 동문과 내외빈, 교직원과 재학생 등 500여명이 참석, 대학헌장 낭독, 학사보고, 공로상 및 장기근속자 표창, 총장 기념사, 이사장 치사, 교가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한다.
개교기념식과 더불어 대학축제인 ‘제25회 덕마축전’과 ‘내몸사랑 청년신성 캠페인’,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및 홈커밍데이 행사, 유아교육과 교구 전시회 등 학술제를 비롯한 다채로운 기념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신성대는 설립자 고(故) 태촌 이병하 박사의 홍익인간 정신구현과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는 산업기술인 양성이라는 설립이념을 바탕으로 1995년 개교 이래 24년간 인성을 갖춘 전문기술인 양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명문사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