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더위야 가라!” 캐리비안 베이, 야외 스릴 어트랙션 가동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28010017594

글자크기

닫기

김성환 기자

승인 : 2019. 05. 28. 16: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캐리비안 베이_메가스톰 (1)
캐리비안 베이 메가스톰/ 에버랜드 제공
캐리비안 베이가 야외 스릴 어트랙션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국내 대표 워터파크가 야외시설 가동을 본격화했다는 것은 그만큼 더위가 무르익었다는 의미다.

캐리비안 베이는 이달 중순 메가스톰 운영을 시작했다. 지난 25일에는 타워부메랑고와 타워래프트를 추가 오픈했다. 오는 6월 1일에는 서핑라이드, 와일드블라스터 등 스릴 어트랙션을 오픈한다. 6월말에는 워터봅슬레이와 아쿠아루프도 운영을 시작한다.

5∼6월에는 대부분의 야외 시설 수온이 28도 이상 유지된다. 게다가 성수기와 비교해 여유롭게 어트랙션을 이용할 수 있다.

가장 인기있는 어트랙션은 단연 메가스톰이다. 자기부상 워터코스터와 토네이도 형태가 합쳐진 복합형 워터슬라이드로, 테마파크로 비유하면 롤러코스터와 바이킹의 재미를 한데 모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최대 6명까지 동시에 이용 가능한 메가스톰은 지상 37미터 높이에서 원형 튜브에 앉아 출발해 355m 길이의 슬라이드를 약 1분간 체험하며, 급하강, 급상승, 상하좌우 회전, 무중력 체험까지 복합적인 스릴을 맛볼 수 있다.
김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