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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산시에 따르면 작은별 ‘어린이도 시민이다’는 도시에서 학교 폭력에 시달리다 시골 학교로 전학 온 요한네 가족이 마을주민들과 좌충우돌하다가 소통과 참여를 통해 마을에 정착하는 과정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에 실린 ‘지방자치와 주민자치’를 관람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표현했으며 풀뿌리 주민자치의 중요성을 확산을 위해 마련된 이날 공연은 딱딱한 강의 형식이 아닌 연극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자치 창작극을 통해 좋은 마을을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참여하는지 함께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