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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토부에 따르면 사고가 발생한 5대의 BMW 차량 가운데 3대는 리콜 대상 차량으로 시정조치를 받았던 바 있으며 2대의 경우 리콜 비대상 차량이었다.
리콜 대상차량 3대 가운데 한 대는 DPF 손상, 또 다른 한 대는 침수사고 내역, 기타 다른 한 대는 배기장치 등에 특이점이 확인됐다.
국토부는 이와 관련된 문제로 인한 화재가능성 등에 중점을 두고 리콜 받은 EGR의 누수여부 등에 대한 정밀조사를 진행키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장조사 등 현재까지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추가 정밀조사를 통해 화재 사안별로 원인을 정확히 규명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달 27일 의정부, 28일 남양주, 29일 의왕 등에서 BMW 차량 화재 발생이 잇따라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