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 럭셔리 매출 호조 지속 전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191128010016654

글자크기

닫기

이선영 기자

승인 : 2019. 11. 28. 08: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투자증권은 28일 신세계에 대해 국내 럭셔리 매출의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Buy(매수)’, 목표주가는 35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0월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3.6%를 기록했으며 11월은 현재까지 10% 이상 성장 중”이라며 “럭셔리 매출이 20% 이상 고성장을 지속하며 전사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연구원은 “면세점 매출도 호조세가 이어지는 중”이라며 “10월 매출은 9월과 유사한 수준이었던 것으로 추정하며 11월은 9, 10월보다 좋은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그는 “젊은 세대의 가치소비 성향이 심화되고 부동산 등 자산가치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가 발생하고 있어서 국내 럭셔리 수요가 당분간 계속해서 성장할 전망”이라며 “내년에도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이 4% 전후의 안정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 역시 수입품에 대한 선호현상과 젊은 세대의 가치소비 성향이 맞물리면서 럭셔리 수요가 지속 성장할 것”이라며 “면세점 매출 성장률이 10~20%의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선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