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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세종시체 따르면 이번 특별단속 대상은 지난해 적발업체 55곳 중 현재 영업 중인 38곳으로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19개 업체 △가축분뇨 위반 8개 기업 △폐기물 및 물환경, 재활용 위반 7개 업체 △식품 및 원산지 거짓표시 위반 4곳 등이다.
이번 특별 단속 점검을 통해 향후 동일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적 차원과 사전 계도 활동을 병행해 펼칠 방침이다.
시는 단속 결과 위법 행위가 적발될 경우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지도·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사항으로 적발될 경우에는 행정처분 및 무관용 원칙을 통해 형사 처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