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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은행권 최초 ‘여가친화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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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19. 12. 1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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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19년 여가친화기업 인증식’에서 은행권 최초로 여가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근로자가 일과 삶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인 여가활동 제도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제도이다.

운영실태, 임직원 만족도 등을 평가하며 올해는 부산은행을 비롯해 총 48개 기업이 선정됐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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