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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날 부분일식은 오후 2시 12분에 시작돼 약 2시간여에 걸쳐 진행된다. 오후 3시 15분에 서울기준 태양 면적의 13.8%정도가 달에 가려진다.
서울스카이는 118층 북측 스카이데크에 천체망원경과 태양특수망원경을 설치하고 태양 관측 안경과 어벤져스 캐릭터가 그려진 태양 관측 가면을 대여한다. 태양 관측 전문가가 일식에 대한 과학원리도 설명한다. 천체망원경과 태양특수망원경을 통해 일식을 관람하면 선착순 100명에게 용산 과학동아천문대 입장 할인권을 증정하고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울스카이는 부분일식 관측행사에 이어 31일 오후 11시부터 카운트다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스카이] 부분일식 특별 관측행사 진행 (1)](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12m/24d/20191224010025975001479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