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찾아 애로사항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 모색
|
NH농협은행은 자금사정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금융지원을 위해 은행장이 직접 기업체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CEO 면담을 실시하는 등 실질적인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행보를 펼치고 있다.
이번에 이 행장이 방문한 국제희토류금속(주)는 열교환설비 등의 소재부품인 카본 튜브, 스테인리스 튜브 등을 제조하는 업체로, NH농협은행 단독 협약기관인 이노비즈협회의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및 희토류금속 등에 대한 특허 등을 보유한 제조업종 중소기업이다.
이대훈 은행장은 “현장에서 청취한 기업의 고충사항을 반영해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은행은 설 명절을 전후해 운전자금 등 자금수요가 증가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8조원의 설 특별자금을 지원한다.
지원기간은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오는 2월 10일까지이고, 지원대상은 해당 기간 중 대출만기가 돌아오거나 신규자금이 필요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최대 1.5% 범위 내에서 금리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