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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세일 알펜시아 리조트 대표이사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메인 장소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숙련된 직원들의 섬세하고 진심이 담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알펜시아 리조트는 사계절 복합 리조트로 두 호텔 외에도 ‘홀리데이 인 & 스위트’ 콘도미니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계절 물놀이가 가능한 워터파크 ‘오션700’과 스키장, 알파인 코스터 등 다양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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