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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펜시아 리조트 운영 호텔 2곳, ‘5성’ 등급 힉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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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자

승인 : 2020. 03. 1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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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 호텔 전경
인터컨티넨탈 호텔/ 알펜시아 리조트 제공
강원도개발공사가 운영하는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의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와 ‘홀리데이 인 리조트 알펜시아 평창’ 호텔이 각각 한국관광공사가 시행하는 호텔 등급 심사에서 5성 등급을 획득했다. 해당 호텔 등급 심사는 3년마다 진행되며 두 호텔 모두 2017년에 이어 이번에 다시 5성 등급으로 선정됐다.

심세일 알펜시아 리조트 대표이사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의 메인 장소라는 자부심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숙련된 직원들의 섬세하고 진심이 담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알펜시아 리조트는 사계절 복합 리조트로 두 호텔 외에도 ‘홀리데이 인 & 스위트’ 콘도미니엄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계절 물놀이가 가능한 워터파크 ‘오션700’과 스키장, 알파인 코스터 등 다양 즐길거리를 갖추고 있다.
김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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