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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머콤사가 주관하는 아스트리드 어워드는 ‘머큐리 어워드’ ‘ARC 어워드’와 함께 기업의 홍보 제작물을 평가하는 세계 3대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힌다. 올해 어워드에는 세계 11개국 약 300개 홍보물이 출품됐으며 파라다이스시티 브랜드북은 도서 부문 대상과 함께 전 부문을 통틀어 가장 우수한 작품에 수여되는 그랑프리까지 거머쥐며 예술성과 콘텐츠의 우수성을 모두 인정 받았다. 특히 국내 호텔·레저 기업이 아스트리드 어워드 그랑프리를 수상한 것은 파라다이스시티가 처음이라고 리조트 측은 설명했다.
파라다이스시티이 브랜드북은 파라다이스시티의 철학과 주요 시설 및 예술품을 소개하는 안내서로 실용성과 함께 시각적인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어워드에서는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의 ‘아트테인먼트 리조트’로서 파라다이스시티의 정체성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디자인과 흥미로운 콘텐츠 구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파라다이스시티는 2017년 개장 이후 아스트리드 어워드 외에도 머큐리 어워드, 레드닷 어워드 등 세계적 권위의 홍보물·디자인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과 예술성을 인정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