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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청 홈페이지 “장안2동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동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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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7. 0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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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서울 동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2일 동대문구청은 장안2동에 거주하는 88세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30일 팔이 골절되어 삼육서울병원 응급실을 방문했다가 무증상 상태에서 코로나19 검사를 결과 1일 확진 판정을 받고 서울대학교병원으로 옮겨져 입원 치료 중이다.

이로써 동대문구 확진자는 39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A씨의 동선은 동대문구청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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