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압도적 예매율 ‘반도’...‘#살아있다’는 200만 고지 향해 순항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10010006269

글자크기

닫기

조성준 기자

승인 : 2020. 07. 10. 10: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movie_image0U86CHTK
영화 ‘반도’/제공=NEW
영화 ‘반도’가 압도적인 예매율로 흥행 성공의 청신호를 켰다. ‘#살아있다’는 전국관객 200만 고지를 향해 순항중이다.
10일 오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반도’는 47.2%로 예매율 순위 1위에 올랐다. 오는 15일 개봉 예정인 ‘반도’는 2016년 1000만 관객을 동원했던 ‘부산행’의 후속편으로, 좀비떼가 지배하게 된 한반도를 그린다.
강동원이 ‘인랑’ 이후 2년만에 스크린 복귀를 결심한 작품이다.
역시 좀비를 다루고 있는 유아인·박신혜 주연의 ‘#살아있다’는 17.3%로 뒤를 이었다. 지난달 24일 개봉 이후 9일까지 164만6188명을 불러모았는데, 현재까지의 관객 동원 추이를 감안하면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200만 고지에 성큼 다가설 전망이다.
이밖에 ‘밤쉘 : 세상을 바꾼 폭탄선언’이 7.9%로 3위를 차지했다. 이 영화는 성 추행을 일삼던 미국 유력 방송사의 최고 경영자와 그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선 여성 방송인들의 연대를 그린 실화극이다. 샤를리즈 테론과 니콜 키드먼, 마고 로비 등 할리우드 여성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조성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