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콘텐츠 스튜디오는 영상 촬영에 적합한 미러리스 카메라, 삼각대, 조명 등 촬영장비와 전문가급 PC, 영상편집 소프트웨어 등 수준 높은 시설 장비를 갖췄다.
이와 함께 코로나 19로 매출이 감소된 스포츠기업을 도와 콘텐츠의 질을 높일 콘텐츠 제작 교육과 실시간 방송을 통한 비대면 투자설명회, 지원 사업 설명회 등을 스튜디오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기업 또는 스포츠 관련 콘텐츠 제작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네이버 예약 ‘스포츠산업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사용할 수 있다. 주중·주말·공휴일 모두 이용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일 3회(오전 8∼12시, 오후 2~6시, 오후 7~11시)로 구분된다. 이용료는 무료다.
조재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스포츠기업의 성장과 스포츠분야 콘텐츠 창작 활동 동력이 멈추지 않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