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디지털 전략을 총괄하는 ‘디지털본부’를 신설됐다. 디지털본부에는 디지털전략팀, 디지털추진팀 등 상설 3팀 및 프로젝트별 에자일 조직을 운영한다. 디지털 시너지 강화를 위해 ICT전략팀도 신설됐다. 기존 조직 체계에서 상품전략본부와 영업본부로 기능별로 조직을 분리했으며 보상조직 효율화를 위한 보상부 통합, 센터 편제 변경 등이 이루어 졌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기존 1부사장, 5부문, 4실/부, 25팀, 6보상부 체제에서 ‘1총괄, 5본부, 4실/부, 31팀, 5보상부 체제’가 완성됐다. 사업총괄은 김재영 부사장이 맡으며 디지털 본부는 부사장 직속으로 운영한다.
하나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손님에게 디지털로 새롭게, 혁신적인 신생활보험 플랫폼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업무를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