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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서 해양과학기술원장, 해양환경보호 위한 Sh수협은행 공익상품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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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0. 07. 31.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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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행
김웅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왼쪽)이 지난 29일 부산시 영도구에 위치한 수협은행 해양클러스터출장소를 찾아 해양쓰레기 저감활동을 지원하는 ‘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 상품에 가입한 뒤 이동빈 수협은행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수협은행
Sh수협은행은 지난 29일 김웅서 한국해양과학기술원장이 부산시 영도구 소재 수협은행 해양클러스터출장소를 방문해 해양쓰레기 저감활동을 지원하는 공익상품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에 가입했다고 31일 밝혔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해양연구기관으로 미래지향적해양과학기술 역량 확보는 물론 기후변화 대응, 해양환경보전 등 국가·사회적 현안문제 해결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해양쓰레기 문제의 근본 해결을 위해 해양 미세 플라스틱 저감 관련 기술 개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웅서 원장은 이날 공익상품 가입식에서 “해양과기원 임직원들은 바다를 되살리기 위한 과학기술분야 연구 뿐 아니라 해양쓰레기 수거 등 청정해양환경 조성 실천에도 힘을 쏟고 있다”면서 “수협은행과 손잡고 부산지역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쳐 깨끗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도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수협은행의 Sh해양플라스틱제로(Zero)예·적금은 해양쓰레기 저감활동을 위한 기금을 연 평균잔액의 0.05% 이내에서 전액 수협은행 부담으로 지원하는 공익상품이다. 출시 4개월 만에 누적 판매금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최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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