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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출신 효린, ‘쎄마넴’으로 19일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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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기자

승인 : 2020. 08. 18.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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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효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쎄마넴’이 19일 공개된다./제공=브리지
씨스타 출신 효린의 두 번째 미니앨범 ‘쎄마넴(SAY MY NAME)’이 19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고 소속사 브리지가 18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효린은 이번 앨범 전체를 직접 프로듀싱했다. 효린이 직접 작사하고 멜라니 폰타나·미셸 린드그렌 슐츠와 공동 작곡한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모닝콜’ ‘달리’(Dally) ‘바다보러갈래’(SEE SEA) ‘BAE’(베이) 등 모두 6곡이 수록됐다.

소속사는 “레게 드럼과 어우러진 헤비한 신스 등이 햇살이 쏟아지는 여름의 공기를 선사할 것“이라고 이번 앨범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소개했다.

한편 지난 17일 공개된 뮤직비디오 2차 티저 영상은 래퍼 마미손의 깜짝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다.

조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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