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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해미읍성 등 주요관광지 8곳 방역에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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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철 기자

승인 : 2020. 09. 0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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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월·금요일 주요관광지 방역
팔봉산 등산로 등도 수시로 소독
서산시, 주요 관광지 8개소 방역 완료
서산시가 방역차량으로 서산해미읍성을 방역하고 있는 모습. /제공=서산시
충남 서산시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관광지 방역소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7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10월 말까지 주요 관광지 8곳에 대해 매주 월요일·금요일 방역을 실시한다.

황금산, 간월암, 부석사, 개심사, 용현계곡, 해미읍성 등 주요 관광지의 공중화장실, 쓰레기적치장, 관광객 주요 이동 동선이 대상이다.

이 외에도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 및 방역취역지역에 대해서는 수시로 방역한다.

김지범 시 보건위생과장은 “진정한 방역은 개인방역지침 준수”라며 “실내 상시 마스크를 착용, 손 씻기, 거리두기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달라”고 말했다.

시는 24시간 방역콜을 운영해 위험지역을 소독하는 등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감염병 차단에 노력하고 있다.
이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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