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57년 출범한 뉴욕 TV&필름 페스티벌은 뉴스·다큐멘터리·예능 등 16개 부문에 걸쳐 창의적인 프로그램에 시상한다.
기획과 캐스팅 등을 맡은 홍석우 PD는 “현장에서 노동 문제에 부딪혔을 때 이따금 생각날 수 있는, 그렇게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드라마가 되길 기원한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4~5월 방송된 ‘…조장풍’은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발령 난 6년차 공무원이 갑질을 일삼는 악덕 사업주 응징에 나선다는 이야기를 그렸다. 김동욱이 타이틀롤을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