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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외모 칭찬에 무덤덤한 이동욱...A가 자숙중 가장 자주 들락거린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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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준 기자

승인 : 2020. 10. 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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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숙하는 네가 왜 거기서 나와! = 물의를 빚은 연예인 대부분은 복귀를 위해 ‘자숙’ 과정을 거치기 마련인데요.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조심한다’는 사전 뜻대로 지난날을 반성하며 몸가짐을 단정히 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 중 일부는 자숙을 ‘숨어서 노는 것’ 쯤으로 잘못 해석하는 경우도 있나 봅니다. 사회적 문제를 일으켰다 최근 복귀를 선언한 A가 대표적인데요. A가 자숙 기간중 가장 많이 들락거린 곳이 지방 대도시 유흥가의 고급 술집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연예계의 한 관계자에 따르면 A는 “머리를 식히기 위해 취미 활동을 즐기러 간다”며 이 도시를 찾아, 정작 취미 활동은 제쳐두고 거의 매일밤마다 고급 술집을 드나들었다고 하네요. 이 모습을 자주 목격했다고 전한 관계자는 “체력도 어찌나 좋은지 쉬지도 않더라”며 “그런데 자숙은 언제 했는지 궁금하다”고 귀띔하더군요.

이제훈
이제훈이 영화 ‘도굴’에서 천재 도굴꾼으로 변신한다/제공=CJ엔터테인먼트
★ 이제훈이 흙 맛을 알게 된 사연은? = 이제훈이 새 영화 ‘도굴’에서 천재 도굴꾼을 연기하는데요. 도굴꾼인만큼 다양한 문화재와 유물을 접하며 촬영했다고 하네요. 그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것은 ‘흙’을 맛보는 장면이었다고 합니다. 처음 맛보는 흙은 어떤 맛이었을까요? 이제훈은 “달달한 흙 맛을 봤다”며 미소를 지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흙이 달달했던 이유는 제작진이 ‘꿀꿀바’ 아이스크림의 알갱이를 긁어서 흙으로 표현해준 덕분이었다고 하네요.

사생활
김영민(오른쪽)과 김효진이 JTBC 드라마 ‘사생활’에서 애증의 케미를 선보인다/제공=JTBC
★ 김영민 “(김)효진씨의 매력은 말이죠…” = JTBC 수목드라마 ‘사생활’에서 김효진과 애증의 케미를 합작할 김영민은 자신의 극중 캐릭터를 “나쁜놈들 중에 나쁜놈”이라고 소개해 호기심을 자아냈습니다. 그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작보고회에서 상대역 김효진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는 “풍성한 머리카락”이라고 답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는데요. 이어 “현장에서도 항상 밝은 표정으로 스태프와 어울린다”고 덧붙이는 등 김효진 칭찬에 열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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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이 tvN ‘구미호뎐’에서 구미호를 연기한다./제공=tvN
★ 이동욱 “잘생겼다는 말? 꽤 들었죠” = 이동욱이 지난 7일 처음 방송된 tvN 새 월화극 ‘구미호뎐’에서 남자 구미호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첫 방송 이후 조각 같은 외모가 판타지한 캐릭터를 만나 시너지를 냈다는 호평이 줄을 이었는데요. 제작발표회에서도 그의 외모에 대한 칭찬이 쏟아졌습니다. 연출을 맡은 강신효 감독은 “판타지 드라마에서 중요한 건 배우의 아우라다. 이동욱에게 그런 아우라를 느꼈다. 처음부터 이동욱을 두고 다른 사람은 상상하지 못했다”고 말했는데요. 이같은 찬사에 이동욱은 당연하다는 표정으로 “두세 번 정도 들었던 얘기”라고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든 뒤, “감독님에게 너무나 감사하다”라며 고마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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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의 ‘학폭 논란’에 연예계가 다시 긴장했다./아시아투데이DB
★ 다시 불거진 ‘학폭 논란’에 긴장한 연예계 = ‘사재기 의혹’을 제기해 영웅 이미지를 얻었던 블락비 박경이 과거 학폭(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습니다. 박경은 폭로글을 인정하며 공식 사과를 했지만 대중들의 반응은 차가웠죠. 이와 관련해 한동안 잠잠했던 ‘학폭 논란’이 다시 연예계를 강타할까봐 관계자들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한 관계자는 “비슷한 논란에 휩싸였던 연예인들이 이제 겨우 안도하는 분위기가 형성됐는데, 다시 긴장하는 표정”라며 “특히 학폭 논란에 사회가 예민해진 만,큼 데뷔를 앞두고 있는 연습생들에겐 검증의 시간이 더 중요해졌다”고 뒤숭숭한 분위기를 귀띔했습니다.
조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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