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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얼굴이 미친 듯이 부었을 땐. 마스크 쓰는 것도 나쁘지 않…(중략) 가을가을한 오늘 행복한 주말 보내셔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속 경쾌한 핫팬츠 차림에 ‘그런 다리 어디서 사요. 공구 안해요?’란 댓글이 달리자, 그는 ‘하하하하 너무 과찬이시지유’란 답글을 달았다.
2015년 결혼한 김빈우는 1남1녀를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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