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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은 온라인몰 ‘하이프레시’를 통해 가능하다. 배송은 프레시 매니저가 배송료 없이 전달한다. 정기배송 서비스를 통해 원하는 일자에 주기 별로 받아볼 수 있으며, 제품이 남아 한시적으로 받고 싶지 않을 경우 수령시기를 미룰 수도 있다.
황규환 한국야쿠르트 디지털CM팀장은 “이번 ‘켈로그 시리얼’ 판매로 양사 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프레시 매니저의 배송경쟁력을 활용한 협업을 늘려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