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CJ제일제당, 내년 식품·바이오 등 핵심사업 실적 상승전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04010002246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11. 04. 08: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하나금융투자는 CJ제일제당에 대해 “내년에도 식품, 바이오 등 핵심사업부 실적이 증가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가는 62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CJ제일제당의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 증가한 1조4541억원으로 추정된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식품 해외비중이 지난해 39%에서 내년 48%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가, 바이오 부문도 꾸준히 체력이 강화되고 있다”라며 “최근 중국 모돈 수 반등을 감안하면 사료첨가제 수요 회복으로 인한 추가 상승여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 현 주가는 2021년 예상 PER 12~13배에 거래 중”이라며 “증진된 체력 감안시 밸류에이션도 재평가 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