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내년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 증가한 1조4541억원으로 추정된다.
심은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식품 해외비중이 지난해 39%에서 내년 48%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는 데다가, 바이오 부문도 꾸준히 체력이 강화되고 있다”라며 “최근 중국 모돈 수 반등을 감안하면 사료첨가제 수요 회복으로 인한 추가 상승여력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 현 주가는 2021년 예상 PER 12~13배에 거래 중”이라며 “증진된 체력 감안시 밸류에이션도 재평가 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