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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출신 티파니 영은 지난 9일 ‘“제시와 함께 한국 문화와 유산에 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이번 경험에 감사하다. 전주는 정말 꿈의 도시였다’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사진속 이들은 모두 개량 한복을 입었지만 티파니 영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제시는 전매특허인 카리스마 만점 포즈로 각각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 영과 제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주최로 이날 막을 올린 ‘2020 한국문화축제’에서 K패션을 주제로 전주의 멋과 맛을 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