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영업이익은 55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7% 감소했다. 시장기대치를 상회했다. 코로나로 인한 가정 내 체류시간 증가로 주거 관련 소비가 증가하며 대부분 품목에서 매출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다만, NH투자증권은 3분기 실적을 정점으로 추정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가 현실화로 상승여력이 제한적이라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행했다”라며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종료 여파(매출하락폭)는 크지 않은 상황이지만, 단기 실적 모멘텀은 3분기를 정점으로 추정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 한해 대형가전 교체수요가 많았던 만큼, 내구재 특성상 다음 교체주기까지 시일이 소요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