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넷마블, 높아지는 신작 출시 기대감…목표가 상향”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12010007741

글자크기

닫기

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11. 12. 08: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NH투자증권은 12일 넷마블에 대해 “안정적인 해외 매출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신작 성과에 따라 내년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는 15만원으로 상향했다.

넷마블의 3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874억원이다. 기존 추정치 695억원과 컨센서스 791억원을 상회한다. 마케팅비용이 줄어들면서 양호한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세븐나이츠2, 마블렐름오브챔피언스 등 기대작 출시가 임박해 신작 기대감이 반영될 시기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세븐나이츠2는 넷마블 자체 IP(지적재산권)으로 전작이 큰 성공을 거두었고 하반기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중 하나라는 점에서 출시 이후 매출 순위 상위권에 진입할 것”이라며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마블렐름오브챔피언스도 12월 출시가 정해졌고, 마블콘테스트오브챔피언스의 성과가 좋았던 만큼 글로벌에서 양호한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망했다.
최정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