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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는 지난 15년 동안 국민을 위한 언론으로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스포츠 등 우리 사회의 다양한 영역에 대한 신속한 정보와 날카로운 분석을 독자들에게 전하는 것은 물론,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발맞춰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글로벌 시대에 걸맞은 언론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늘 도전과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아시아투데이의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내드리며, 앞으로도 역동적인 콘텐츠와 심층 분석 보도 등 독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뉴스를 제공하여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는 언론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올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국내를 넘어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때, 감염증 극복 및 면역력 증대를 위한 개인건강과 스포츠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대한체육회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스포츠의 새로운 표준을 준비하고, 스포츠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온 체육인과 함께 축하드리며, 아시아투데이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