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SK증권,부산은행 ESG 채권 대표주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30010019091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0. 11. 30. 13:0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SK증권은 1000억원 규모의 부산은행 ESG채권(지속가능채권) 발행에 대표주관사로 참여했다고 30일 밝혔다. 부산은행의 ESG채권 발행은 국내 지방은행으로는 최초다.

이번 채권은 ESG 인증 적격기관인 한영회계법인으로부터 검증보고서를 취득한 채권으로 그린뉴딜 및 녹색금융 활성화를 위한 친환경 사업과 지역 소상공인 지원 등 지역 현안과 관련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SK증권은 국내 최초 원화 ESG채권인 산업은행 녹색채권부터 시작해 국내 ESG채권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기업은행, 국민은행, 한국남부발전, 우리카드, 신한카드, 현대카드·캐피탈, KB국민카드, KB금융지주 등 굵직한 ESG 채권 발행 딜에 대표주관을 맡았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