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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이들은 이번 무대에서 밀리언셀러 앨범인 ‘세미콜론’의 타이틀곡 ‘홈런’을 부를 계획이다. 가요제는 오는 9일 후지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8월에도 ‘FNS 가요제 여름’에 초대받았던 세븐틴은 그동안 3개의 싱글 및 앨범이 일본 레코드협회로부터 플래티넘(25만장 이상 출하) 인증을 받았다. 또 오리콘 주간 앨범 차트에서 해외 가수로는 최초로 4연속 1위 기록을 세우면서 일본내 최정상급 가수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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