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호 사장은 한·일 무역분쟁과 보호무역주의 심화 등 대외 수출여건 악화에 신속 대응해 농식품 수출 성장견인에 기여했다. 농식품 수출을 통한 국내 수급안정과 생산농가 소득향상, 농업의 부가가치 창출 성과 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농식품 수출을 위한 민관합동 대응체계 구축과 온라인 중심의 수출지원사업 전환 등을 통해 10월 말 기준 농식품 수출 6.4% 성장을 견인했다는 평가다.

Advertisements
|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사설] 외신도 비판한 韓 증시 변동성·정부 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