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한은행-한국무엽협회, 수출금융지원 위해 MOU 체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0010007047

글자크기

닫기

조은국 기자

승인 : 2020. 12. 10. 15:2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회원사 대상 해외송금수수료 면제·환율우대 등 혜택 제공
(20.12.10)신한은행, 한국무역협회와 수출입금융지원 업무협약1
10일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신한은행 대기업외환그룹 최동욱 부행장(왼쪽)과 한진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한국무역협회와 회원사의 수출 활력 제고 및 수출입 금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파트너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무역협회 회원사 전용 신한카드 체인지업 법인 체크카드 출시 ▲신한 주거래 수출입 외화통장 거래 시 환율 우대 및 해외송금수수료 면제 혜택 제공 ▲해외 전자상거래 수출대금 정산 서비스 고도화 추진 등 수출입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한국무역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회원사 전용 법인 체크카드를 통한 해외가맹점 온·오프라인 결제 시 해외이용수수료(이용금액의 1.2%) 면제하고, 주거래 수출입 외화통장 거래 시 수출입 관련 해외송금 보낼 때와 받을 때의 해외송금수수료를 각각 월 3회까지 면제한다. 또 달러화·엔화·유로화에 대해 환율우대 혜택(우대율 70%)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한국무역협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보다 많은 무역기업에 수출입 금융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무역협회와 업무 협력을 통해 온라인 수출 활성화 등 회원사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은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