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산시의회, 제257회 제2차 정례회 마무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6010010371

글자크기

닫기

이후철 기자

승인 : 2020. 12. 16. 14: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21년 예산 1조 103억원 확정 및 조례안 20건 등 50개 안건 처리
서산시의회, 제257회 제2차 정례회 마무리
이연희 서산시의회의장이 16일 제257회 정례회를 마치며 집행부에 당부의 말을 하고 있다. /제공=서산시의회
충남 서산시의회가 16일 제3차 본회의를 열고 제257회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지난달 25일부터 총 12일간 열린 이번 정례회에서는 내년도 예산안과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비롯해 조례안 20건, 동의안 11건, 승인안 13건 등 총 50개 안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본예산 심의를 위해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별 소관부서 예산안을 검토했으며 10일부터 15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예산안을 꼼꼼하게 살폈다.

특히 시의회는 7개 현장을 직접 방문하는 등 코로나19로 엄중한 시국에서 낭비되는 혈세가 없도록 세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 시의회는 총 1조103억(일반회계 9937억원, 특별회계 1346억원) 규모의 내도 본예산을 확정했다.

이연희 서산시의회의장은 “자영업자들은 몹시 힘들고 어려우며 고생스럽다는 의미의 ‘간난신고’라는 말을 올해의 사자성어로 꼽을 정도로 올 한해는 코로나19로 매우 혹독했다”며 “집행부는 심의를 통해 내부유보금으로 증액 조치된 예산을 생활안정 자금이나 소상공인 대출금 등으로 편성해 중앙 정부와는 별개로 지역 상황에 맞게 사용해 달라”고 말했다.
이후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