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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로 임기를 시작한 정 대표이사는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 시대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가는 혁신기업, 서비스 기업 가치와 브랜드파워 구축, 안전제일 문화, 함께 가는 노사문화, 열린 경영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코레일관광개발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이사는 1982년 옛 철도청에 입사한 후 현장 실무를 바탕으로 차량기술단 단장, 광역철도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날 취임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외부인사 초청 없이 온라인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사본 -[코레일관광개발] 정현우 대표이사_증명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2m/18d/20201218010019759001220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