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서산시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충남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위임국도 및 지방도, 시·군도, 농어촌도로에 대해 △사업계획 수립 및 사업추진 적정성 △사업비 확보 및 집행실적 등을 종합해 진행했다.
시는 올해 시도 및 농어촌도로 16개 노선 8.57㎞를 확·포장해 지역주민의 교통 불편 해소와 도로환경을 개선했다.
또 읍·면장과 협의를 통해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고 도로사업계획 수립 적정성 검토와 주민설명회를 통한 주민의견 수렴으로 수요자 중심의 도로사업을 추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고명호 시 도로과장은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주민과 소통하고 효율적으로 도로 사업을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도로사업계획을 수립해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2018년도와 2019년도에도 △도로사업 주민참여 기회확대 △적극적인 보상협의 추진 △예산절감 등이 모범사례로 꼽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