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의 4분기 영업이익 전마이는 871억원이다. 전년동기대비 104% 증가했다. 황성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미디어 부문 광고판매 회복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커머스 부문의 수익성 확대 기조 역시 지속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특히 TV광고판매 회복세가 돋보인다. TVN 채널 경쟁력이 굳건한 가운데 <경이로운 소문> <쇼미더 머니> 등 시청률이 회복되고 있는 상황이다.
엔씨소프트와의 컨텐츠와 디지털 플랫폼 관련 MOU도 시너지 효과가 발현될 것으로 평가된다. 황 연구원은 “엔씨소프트가 보유한 게임, IP, 캐릭터, 세계관 등 영상화와 더불어 소속 아티스트의 디지털 플랫폼 내 활용 등이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서로의 플랫폼과 보유 콘텐츠 제작역량 시너지를 통해 추가 가치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