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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1. 28. 13:51
28일 언론계에 따르면 조 아나운서는 다음 달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예식은 간소하게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조정식 아나운서는 2013년 19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SBS 공채 18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현재 SBS파워FM '조정식의 펀펀투데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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