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목표액 달성
명예회장으로서 감사 영상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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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1일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영상으로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 ‘희망 2021 나눔캠페인’을 통해 사회복지 공동모금회가 목표 모금액을 초과 달성한 것과 관련해 고마움을 표했다.
김 여사는 현재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명예회장을 맡고 있다.
특히 김 여사는 “모두가 힘든 시절 함께 이뤄낸 기적의 100도”라면서 “나눔의 주인공이신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우리 사는 세상을 밝게 비추는 별”이라고 거듭 감사를 표명했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3500억원의 모금 목표액을 정하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난 1월 20일까지 모금액 3783억원을 채워 4년 만에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다.
목표 모금액의 1%가 모일 때마다 1도씩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은 114.5도였다. 최종적으로 모인 금액은 4009억원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