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발레단 ‘라 바야데르’에 김기민·올가 스미르노바 출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209010006722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2. 13. 06: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국립발레단의 ‘라 바야데르’./제공=국립발레단
4월 개막하는 국립발레단의 ‘라 바야데르’에 마린스키 발레단 수석무용수 김기민과 볼쇼이 발레단 수석무용수 올가 스미르노바가 출연한다.

국립발레단이 이번 공연을 위해 초청하는 김기민과 올가 스미르노바는 각각 ‘라 바야데르’의 남녀 주인공 ‘솔로르’와 ‘니키아’ 역을 맡는다.

김기민은 2011년 마린스키 발레단 최초의 동양인 발레리노로 입단했다. 입단 두 달 만에 주역으로 발탁됐고, 2015년 수석무용수 승급했다. 2016년 무용계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최고 남성 무용수상을 받았다. 올가 스미르노바는 2011년 입단 후 볼쇼이 발레단의 간판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3년 ‘브누아 드 라 당스’의 최고 여성 무용수상을 받았다.

‘라 바야데르’는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공연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