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총리, 범여권 후보 적합도 첫 5% 벽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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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뉴스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6~8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는 이 지사가 지지율 27.3%로 1위였다. 윤 총장은 20.3%로 이 지사와의 격차가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오차범위 ±3.1%p) 밖이었다. 이 대표는 13.0%였다. 그 뒤로는 홍 의원(7.2%), 유 전 의원(4.0%), 정 총리(3.7%) 순이었다.
쿠키뉴스가 조사한 범여권 대선후보 지지도에서 이 지사는 29.0%로 선두를 달렸다. 이 대표(13.9%), 정 총리(5.1%), 김부겸 전 의원(2.4%), 심상정 정의당 의원(1.8%) 순이었다. 정 총리는 지난해 11월 조사에 포함된 이후 이번 조사에서 처음으로 5% 벽을 넘은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범야권 대선주자 지지도에서는 윤 총장이 20.1%로 1위를 기록했다. 다음은 홍 의원(10.1%), 유 전 의원(8.3%), 오 전 시장(4.4%), 원 지사(3.9%), 황교안 전 대표(3.1%) 등으로 조사됐다.
SBS가 입소스에 의뢰해 지난 6∼9일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이 지사는 28.6%로 선두였다. 이 대표는 13.7%, 윤 총장은 13.5%였다. SBS가 지난 1월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와 비교해 이 지사의 지지율은 오르고 이 대표와 윤 총장의 지지율은 함께 떨어졌다.
홍준표 무소속 의원(5.3%), 유승민 국민의힘 전 의원(1.9%), 정세균 국무총리(1.8%),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1.6%), 오세훈 전 서울시장(1.5%), 심상정 정의당 의원(1.4%), 원희룡 제주도지사(0.6%)가 뒤를 이었다.
바람직한 차기 대선 결과에 관한 질문에서 ‘여당의 정권 재창출’ 45.5%, ‘야당의 정권교체’ 46.0%로 오차범위(95% 신뢰 수준에 ±3.1%) 안에서 팽팽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