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79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1% 줄어든 쉬다.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GS칼텍스는 적자전환을 기록했다. 정제마진 상승에도 재고관련 손익 감소 때문이다.
하지만 올해에는 국제 유가 상승으로 실적이 힘을 받을 전망이다. 백영찬 KB증권 연구원은 “GS칼텍스와 민자발전 자회사(GS EPS/GS E&R)의 실적 증가 때문”이라며 “스팟기준 정제마진은 2020년 배럴당 3.8달러에서 2021년 4.6달러, 2022년 5.3달러까지 상승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2021년에는 전력 가격 상승과 전력 수요 개선이 동시에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