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은 무한경쟁 속에서 변화를 수용하고 혁신을 거듭해 뛰어난 리더십으로 새로운 패러다임과 가치경영을 펼치는 대한민국 최고의 CEO를 선정,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주최 측은 가세로 군수가 중앙정부와 국회 등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타당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득한 결과, 태안 역사상 최초로 50년 숙원 사업인 ‘국도38호 이원~대산 연륙교 건설’과 ‘국지도96호선 두야~신진 4차로 확포장 사업’이 국가 상위계획인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했다,
특히 ‘격렬비열도 국가관리연안항 예비지정(타당성 용역비 국비 3억 원 확보)’, ‘전국 최초로 서울대와 인공지능집적단지 조성 협약 체결(기초자치단체 중)’등의 성과를 거둔 점을 높이 평가했다.
가세로 군수는 “코로나19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군민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그리고 적극적인 협조로 많은 성과들을 거뒀다”며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하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회복해야 하는 절대적 과제에 놓여 있으나 이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로 삼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