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성준 신한금투 연구원은 “시장에서는 여전히 동사를 SK하이닉스 DRAM 밸류체인이라고 생각하는 인식이 강하지만, 2022년부터는 바뀔 필요가 있다”라며 “2022년부터 삼성전자 매출비중이 SK하이닉스 매출비중을 추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DRAM 이외에도 Logic과 NAND향으로 제품라인업이 확대될 예정이다. 나 연구원은 “고객사 다변화, 응용처 다변화, 제품라인업 확대로 2022년에는 매출액 5,790억원(+56.8%), 영업이익 1,527억원(+90.3%)으로 2021년 사상 최대 실적을 한 번 더 경신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