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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 ‘빨래’, 예술의전당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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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3. 0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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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일 자유소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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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무용단이 19~21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빨래’를 공연한다.

남정호 국립현대무용단 단장 겸 예술감독이 안무를 맡았다.

노동과 연대감, 공동체 의식을 조명하는 작품으로 무더운 한여름 밤 여인들이 함께 모여 빨래를 하는 게 주된 줄거리다.

비극적인 삶과 해학이 담긴 인물 ‘미얄할미’가 등장한다.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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