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피아니스트로 돌아오는 정명훈...6년반 만에 독주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325010017201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3. 26. 06:0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다음 달 DG 피아노 앨범 발매 기념공연 4회 개최
ㅇ
정명훈./제공=유니버설뮤직
정명훈이 6년 반 만에 다시 피아니스트로서 독주회 무대에 오른다.

정명훈은 다음 달 세계적 클래식 음반사 도이체 그라모폰(DG)을 통해 새 피아노 앨범을 발매하고 이를 기념해 대구(23일)와 군포(24일), 수원(27일), 서울(28일) 등에서 4회 리사이틀을 연다.

피아노 앨범은 2013년 12월 독일의 유명 레이블 ECM을 통해 발매한 ‘정명훈, 피아노’에 이어 두 번째다. 이번 앨범에는 하이든과 베토벤, 브람스의 후기 피아노 작품들이 수록된다.

정명훈은 이번 공연에서 앨범 수록곡인 하이든의 ‘피아노 소나타 60번’과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 30번’, 브람스의 ‘세 개의 간주곡’을 비롯해 브람스의 ‘네 개의 피아노 소품’도 선보인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