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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신개념 학습 공간 ‘스마트 씽킹 클래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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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1. 03. 2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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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니 미사강변학원 ‘스마트 씽킹 클래스’ 교실 모습./제공=대교
교육업체 대교는 자체 독서논술·프로젝트수업 브랜드 솔루니를 통해 신개념 미래형 학습 공간 스마트 씽킹 클래스를 오픈했다고 29일 밝혔다.

대교 관계자는 “고교학점제 도입 및 학생 맞춤형 선택 교육과정에 따른 가변형 학습 공간 설렘온실을 학생들에게 미리 접해 적응할 수 있도록 이번 클래스를 오픈하게 됐다”며 “학습자들에게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교에 따르면 스마트 씽킹 클래스는 스마트기기 활용 프로젝트형 수업과 실시간 쌍방향 원격수업, 랜선 특강 등의 학습을 경험할 수 있는 미래형 학습 공간이다.

학습자는 전통적인 방식의 오프라인 글쓰기에서 한 단계 확장된 음성, 영상, 그림, 데이터 등 디지털 미디어를 이해하고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통해 학습을 경험할 수 있다.

대교는 학생 중심 미래형 교육과정인 프로젝트 수업 솔루니 스마트씽킹에 최적화된 교육 환경을 제공해, 학생들이 문제 해결력과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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