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새책]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행복 ‘적정한 삶’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402010001056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4. 03. 06: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
적정한 삶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우울과 분노가 익숙한 시대에 어떤 삶을 추구해야 하는지 이야기하는 ‘적정한 삶’이 출간됐다.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인 저자는 우리 사회를 이모션, 언택트, 커뮤니티, 해피니스 등 4가지 측면에서 진단하고 분석하며 대안을 제시한다.

저자는 부정적인 감정 중 불안 심리의 현상과 영향력을 강조하며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한다. 또 과도한 관계에 지친 현대인이 비대면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며 진정한 개인을 만날 수 있다고 한다.

저자는 앞으로 인류는 ‘극대화된 삶’에서 ‘적정한 삶’으로 갈 것이라고 내다본다. 인간의 수명은 길어졌고 적정한 만족감을 느끼지 못하는 인간은 결국 길 잃은 삶을 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