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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을 선호한다고 답한 이들을 응답군별로 보면 △직장인 65.8% △아르바이트근로자 62.5% △구직자 55.8% 순으로 조사됐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는 워라밸(66.0%)을 워라인(일과 삶을 통합·34.0%)보다 더 선호했다. 30대도 워라밸(64.5%)을 워라인(35.5%)보다 더 선호했다. 40대 이상도 워라밸(54.4%)을 워라인(45.6%)을 더 선호했다.
성별로 보면 남성 기혼그룹은 워라밸(64.4%)을, 남성 미혼그룹도 워라밸(68.4%)을, 여성 미혼그룹도 워라밸(64.2%))을 더 선호했다. 다만 여성 기혼그룹은 워라인(51.0%)을 더 선호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에 원격근무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응답자 중 94.1%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원격근무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새로운 근무방식으로 자리매김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원격근무 형태로 직원을 고용하는 기업들이 많아질 것 같다’(60.0%)가 ‘원격근무를 운영하는 기업들이 줄어들 것 같다(40.0%)’보다 좀 더 많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