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10407-황희 장관 문화도시 관련 전문가 간담회06 | 0 | |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이수범 제3기 문화도시심의위원장을 비롯한 문화도시 관련 전문가를 만나 간담회를 갖고 있다./제공=문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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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황희 장관이 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도시 관계자들과 만나 문화도시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방안 등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화도시심의위원과 문화도시 정책 전문가, 지역문화 활동가, 문화도시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문체부는 2019년 12월 처음으로 제1차 문화도시 7곳을 지정했으며 올해 1월에는 제2차 문화도시 5곳을 지정했다.
황 장관은 “앞으로도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문화도시 조성 계획을 지원할 수 있도록 현장에 계신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세심하게 정책에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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