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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에 따르면 정빈 강사는 교사 출신으로 현재 EBS에서 수학 과목을 가르치고 있으며, ‘수학 1등급은 이렇게 공부한다’ 등 학생들을 위한 책을 집필했다. 정 강사가 맡은 EBS 중학 프리미엄 강의에 유형 더블이 공식 교재로 채택돼 새로운 강좌를 선보인다.
유형 더블은 중학생을 위한 수학 유형 기본서로 교재 한 권을 유형북과 더블북으로 구성해 실전에 필요한 유형 문제를 더블북에서 한 번 더 풀어 볼 수 있도록 제작됐다.
NE능률 관계자는 “EBS 공식 강사로서 수학 교육에 영향력이 있는 정 강사를 모델로 선정했다”며 “정 강사와 NE능률의 기업 철학이 맞물려 좋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